사업자등록증 없이 중국 수입 1688 제품 물건 살 수 있는 방법 알구고 구매대행 이용하는 법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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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회 작성일 26-05-2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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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중국에서 물건을 들여오는 분들 중에는 공급업체 견적을 받자마자 바로 수익부터 계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이 제품 출고가가 20위안인데, 한국에서는 15,000원에 팔 수 있네. 마진이 꽤 괜찮은데?”이렇게 생각하는 거죠.그런데 막상 물건이 도착한 뒤 정산해보면, 예상했던 이익이 절반으로 줄어 있거나 오히려 적자가 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사기를 당한 게 아니라, 중간에 들어가는 비용을 빠뜨린 겁니다.상품가는 빙산의 일각일 뿐입니다. 중국에서 한국까지 오는 과정에는 국제운임, 보험료, 관세, 부가세, 국내배송비 같은 비용이 추가로 붙습니다. 그리고 이 항목들이 하나씩 마진을 깎아먹습니다. 오늘은 이 비용들을 하나씩 나눠서 정리해보겠습니다.총비용 공식먼저 이 공식부터 기억해두세요.수입 총비용 =물품대금 + 국제운임 + 보험료 + 관세 + 부가세 + 국내배송비겉으로 보면 단순해 보이죠?하지만 실제로는 세부 항목에서 차이가 크게 벌어집니다. 아래에서 하나씩 설명드리겠습니다.첫 번째: 물품대금물품대금은 중국 공급업체에 지급하는 상품 매입가를 말합니다.다만 여기서도 자주 놓치는 세부 비용이 3가지 있습니다.중국 내륙 운임: 공장이나 공급업체에서 대행업체의 중국 창고까지 보내는 비용입니다. 보통은 공급업체가 무료로 보내주는 경우가 많지만, 모든 업체가 그런 것은 아닙니다.결제 수수료: 중국물건수입'>중국물건수입'>중국물건수입'>중국물건수입'>중국물건수입'>중국물건수입'>중국물건수입'>중국물건수입'>중국물건수입 은행 송금이든 대행 결제든 환전 과정에서 비용이 발생합니다.(이 부분은 앞선 Tistory 글에서 다뤘던 환율 내용과도 연결됩니다.)대행 수수료: 구매대행이나 수입대행을 이용하는 경우, 대행업체가 별도 서비스 수수료를 받습니다. 보통 물품대금의 일정 비율이거나 건당 고정비로 책정됩니다.두 번째: 국제운임중국 창고에서 한국까지 운송하는 비용입니다.이 항목은 초보자분들이 가장 자주 과소평가하는 비용이기도 합니다.운송 방식에 따라 비용 차이가 매우 큽니다.항공 특송은 가장 빠르지만 가장 비싸고, 해운 LCL(혼재화물)은 가장 저렴하지만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소량의 급한 물건은 항공이 맞고, 부피가 크거나 일정에 여유가 있는 물건은 해운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운송 방식을 잘못 선택하면 운임이 상품가보다 더 비싸지는 경우도 생깁니다.구체적인 계산 방식이나 항공·해운 차이에 대해서는 이번 주 화요일 Tistory에 올린 배송비 계산기 가이드에서 자세히 설명했기 때문에 여기서는 반복하지 않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비용을 반드시 총비용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점입니다. 상품가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세 번째: 보험국제운송 보험은 보통 물품가액의 0.3%~0.5% 수준으로 책정됩니다.금액 자체는 크지 않지만, 가능하면 가입하는 편이 좋습니다.특히 해운에서는 운송 중 분실, 침수, 파손 중국물건수입'>중국물건수입'>중국물건수입'>중국물건수입'>중국물건수입'>중국물건수입'>중국물건수입'>중국물건수입'>중국물건수입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데, 보험이 없으면 손해를 전부 직접 떠안아야 합니다. 보험은 보통 대행업체가 대신 가입해주거나, 별도로 화물보험을 가입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네 번째: 관세관세 ϜIF × 관세율여기서 CIF는 무엇일까요?물품대금 + 국제운임 + 보험료를 합친 금액입니다.즉, 세관은 단순히 상품 매입가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이 전체 금액을 기준으로 관세를 계산합니다.관세율은 상품의 HS코드에 따라 달라집니다.어제 Naver Blog에서 HS코드가 세율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따로 설명드렸기 때문에, 아직 익숙하지 않다면 그 글도 함께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이 부분에서 가장 흔한 실수는 물품대금에만 관세율을 곱하는 것입니다.하지만 실제로는 운임과 보험료도 과세표준에 포함됩니다. 즉, 운임이 높아지면 관세도 함께 올라갑니다. 그래서 더 저렴한 운송 방식을 선택하면 운임만 절약되는 것이 아니라, 관세 부담도 함께 줄어드는 효과가 있습니다.다섯 번째: 부가세부가세 =(CIF + 관세) × 10%여기서도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부가세는 CIF에만 붙는 것이 아니라, 관세까지 더한 금액에 10%가 적용됩니다.즉, 관세가 높아지면 부가세도 같이 올라갑니다.쉽게 말해 세금 위에 또 세금이 붙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HS코드를 잘못 선택해 세율이 1~2%p만 달라져도, 최종 부담 중국물건수입'>중국물건수입'>중국물건수입'>중국물건수입'>중국물건수입'>중국물건수입'>중국물건수입'>중국물건수입'>중국물건수입 차이는 생각보다 크게 벌어질 수 있습니다.여섯 번째: 국내배송비물건이 한국에 도착해 통관이 끝난 뒤에는, 항만이나 공항에서 최종 수령지까지 보내는 국내배송비가 추가됩니다.이 비용은 비교적 적은 편이라 자주 빠뜨리기 쉽지만, 보통 몇천 원에서 몇만 원 정도는 들어갑니다. 금액이 크지 않다고 해서 빼먹으면 안 됩니다.많은 분들이 놓치는 숨은 비용위 6가지는 눈에 보이는 비용입니다.하지만 실제 실무에서는 아래와 같은 “숨은 비용”도 자주 발생합니다.창고 보관료: 물건이 한국에 도착했는데 통관이 지연되면, 보세창고에 머무는 동안 보관료가 하루 단위로 붙습니다. 서류 미비나 HS코드 문제 등으로 5일만 지연돼도 몇만 원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검품비: 대행업체에 검수나 촬영을 요청하면 별도 비용이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검품을 하지 않았다가 품질 문제가 있는 물건을 받아버리면, 그 뒤 처리 비용이 훨씬 더 커질 수 있습니다.반품·교환 비용: 중국에서 한국으로 들어온 물건은 현실적으로 반품이 쉽지 않습니다. 운임이 상품가보다 더 비싸지는 경우도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은 공급업체와 부분 환불을 협의하는 선에서 마무리되고, 전액 반품은 거의 어렵다고 보셔야 합니다. 이런 손실 가능성도 마진 계산할 때 일정 비율로 감안해두는 것이 좋습니다.실제 예시로 한 번 계산해보자설명만 길게 듣는 중국물건수입'>중국물건수입'>중국물건수입'>중국물건수입'>중국물건수입'>중국물건수입'>중국물건수입'>중국물건수입'>중국물건수입 것보다, 실제 숫자로 보는 편이 이해가 더 빠릅니다.예를 들어 1688에서 블루투스 이어폰 100개를 도매로 구매한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공급업체 견적은 500달러(중국 내륙 운임 포함)이고, 항공 특송으로 한국까지 발송합니다.패키지 무게는 5kg, 박스 크기는 40×30×25cm라고 해보겠습니다.① 물품대금: 500달러 × 1,470(참고 환율) ,000원② 국제운임(항공 특송):부피무게 㵀×30×25 ÷ 6000 ϕkg실중량과 같으므로 청구중량도 5kg입니다.항공 특송 요율이 첫 1kg 25위안, 이후 100g당 1.8위안이라면25 + (40 × 1.8) 㶗위안한화로 약 19,500원입니다.③ 보험료:물품대금의 0.5%로 가정하면 약 3,700원④ CIF(과세가격):735,000 + 19,500 + 3,700 ,200원이 금액이 세관에서 세금을 계산하는 기준이 됩니다.⑤ 관세:블루투스 이어폰 HS코드 8518 기준 기본세율 8%라고 보면758,200 × 8% ≈ 60,700원⑥ 부가세:(758,200 + 60,700) × 10% ≈ 81,900원⑦ 국내배송비:공항에서 최종 주소지까지 약 5,000원이제 전부 더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비용 항목금액(원)물품대금735,000국제운임19,500보험료3,700관세60,700부가세81,900국내배송비5,000총비용약 중국물건수입'>중국물건수입'>중국물건수입'>중국물건수입'>중국물건수입'>중국물건수입'>중국물건수입'>중국물건수입'>중국물건수입 905,800이어폰 1개당 원가약 9,060보이시죠?물품대금만 보면 735,000원이지만, 실제 손에 들어오기까지의 총비용은 905,800원입니다.추가로 발생한 170,800원은 모두 중간 단계에서 붙는 비용입니다. 상품가 대비 약 23%가 더 붙은 셈입니다.만약 735,000원만 기준으로 마진을 계산하고 주문을 넣었다면, 실제로는 예상 수익의 거의 4분의 1이 사라진 상태로 시작하게 됩니다.실제로 해보면 느끼는 점처음 수입을 해보는 분들은 거의 예외 없이 총비용을 낮게 잡습니다.이건 특별히 계산을 못해서가 아니라, 비용이 여러 단계에 흩어져 있어서 하나씩 적어보지 않으면 놓치기 너무 쉽기 때문입니다.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발주를 결정하기 전에 먼저 계산기로 전체 비용을 한 번 돌려보는 것입니다.총비용을 계산해봤을 때도 이익이 남으면 진행하고, 이익이 안 나오면 상품을 바꾸거나 운송 방식, 수량, 조건을 다시 조정해야 합니다.“대충 괜찮겠지” 하고 감으로 들어가면 나중에 마진이 무너질 가능성이 큽니다.두리무역(杜里贸易)운영 8년 | 1688 구매대행 · 중국 무역 토탈 솔루션수입 비용을 미리 계산해보고 싶다면 여기서 확인하세요 정책·세율·시효는 변동될 수 있으며, 실제 통관 및 공식 정보를 기준으로 하시기 바랍니다.#수입비용 #원가계산 #관세 #부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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